일부 제조업체의 부도로 대폭 증가했던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지난달에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12%로 전달의 0.62%
에 비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신설법인은 70개로 전달의 77개 업체보다
7개 업소 감소했지만, 부도업체는 단 한 곳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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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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