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2) 새벽 4시 45분쯤
중구 남외동 진장교 난간에서
72살 이모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산책하던 사람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평소 치매를 앓았고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했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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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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