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2) 오전 9시쯤 울산항 남방파제 앞
해상에서 작업을 하던 4천톤급
액체화물 운반선에서 40대 필리핀 선원이
바다로 추락한 것을 해경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필리핀 선원을 구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든
동료 선원 2명은 경비함정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사고 선박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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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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