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포함한 영남권 5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출제하고 동시에 시험을 치르는 영남권 연합학력평가가 오는 12월 처음으로 실시됩니다.
이번 연합학력평가는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하게 언어와 수리·외국어·사회\/과학 등 4개 영역에서 출제되며 시험은 오는 12월 23일 치러집니다.
영남권 고등학교 2년생 14만 5천명이 참가하는 이번 평가의 시험문제는 울산과 부산, 대구 등 영남권 5개 광역시 도교육청 교사 137명이 오는 15일부터 5일동안 합숙하며 출제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