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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유화에서 초산 누출..26명 병원치료

이돈욱 기자 입력 2009-08-11 00:00:00 조회수 97

오늘(8\/11) 오전 8시 50분쯤 울산시 남구
황성동 SK유화 울산공장에서 초산이 누출돼
작업자 26명이 구토와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사고는 플라스틱병 등의 재료로 쓰이는
고순도 텔레프 산을 만드는 공정에서
이송배관이 파손돼 2톤 가량의 초산슬러지가
누출되면서 일어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생산공정을 중단시키고
회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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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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