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여야 정치권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회적 약자층을 집중 공략하며
주도권 선점에 나섰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늘 웅촌 작은 마을
성모의 집 노인들과 장애인 등 70여명을
진하해수욕장으로 초청해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는 등 장애인, 비정규직 등에 당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도 기자회견을 열고
기업형 슈퍼마켓의 지역 진입 규제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등 서민정당의 이미지를 계속
유지한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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