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울산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20여일 앞두고
국제양궁연맹 톰 딜런 사무총장이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딜런 사무총장은 양궁협회와 대회조직위로부터
준비 상황을 보고받고, 문수국제양궁장과
연습장 시설, 회의장 등을 점검했습니다.
다음달 1일부터 9일 동안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70여개국 7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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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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