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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양궁연맹 사무총장 시찰

이돈욱 기자 입력 2009-08-11 00:00:00 조회수 152

24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울산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20여일 앞두고
국제양궁연맹 톰 딜런 사무총장이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딜런 사무총장은 양궁협회와 대회조직위로부터
준비 상황을 보고받고, 문수국제양궁장과
연습장 시설, 회의장 등을 점검했습니다.

다음달 1일부터 9일 동안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70여개국 7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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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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