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검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 김학의 울산지검장의 이임식이 오늘(8\/11) 오전
울산지검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임사에서 김 지검장은 법질서 확립의지와
노력 덕분에 유사이래 가장 안정된 노사관계를
형성했다며, 법이 바로서는 곳에 정의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김 지검장은 오늘 오전 지역 기관장
조찬 모임에서 박맹우 시장으로 부터
명예 울산시민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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