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 연대노조는 오늘(8\/11)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지역
모 청소 대행업체가 지난 4월 북구청이 발주한 강북교육청 원상복구 공사과정에서
건설폐기물을 불법처리했다며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울산지역 연대노조는 5톤 이상 건설폐기물은
지정된 업체를 통해서만 처리하도록 돼 있지만
이 업체가 값싼 울산시 매립장에 불법으로
처리했다며 철저한 진상조사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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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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