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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상태 외국인 신원 오리무중

설태주 기자 입력 2009-08-11 00:00:00 조회수 200

국내 거주하고 있는 한 외국인이 교통사고로 뇌사상태에 빠졌지만 신원을 밝힐 수 없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새벽 1시쯤 중구 강변도로에서
길을 건너다 택시에 치여 혼수상태에 빠진
이 남자는 30대로 추정되며 줄무늬 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현재 시내
한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사람이 사고 당시 신분증을 갖고
있지 않아 신원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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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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