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일쯤
16살 A양이 발열과 기침 증상을 보여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신종플루 확진 환자로
판명돼 격리치료에 들어갔습니다.
A 양은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오거나
신종플루 감염자와 접촉한 사실이 없어
지역사회 감염자로 추정됩니다.
이로써 울산지역에서 지금까지 신종플루
확진환자는 모두 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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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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