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인출기에서 돈을 찾은 뒤
그대로 두고 나오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중부경찰서는 오늘(8\/10)
중구 태화동 농협 현금인출기에서
43살 김모씨가 돈을 찾은 뒤 놓고간
현금 30만원을 가져간 혐의로
42살 신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7일에도 30살 전모씨가
중구 학성동에서 현금을 인출하던 중 두고 간 휴대폰을 들고간 혐의로 27살 박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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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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