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요 기업체들이 여름휴가를 끝내고 내일(8\/10)부터 대부분 업무에 복귀합니다.
현대중공업이 16일간의 장기 여름휴가를
보냈으며, 현대자동차와 미포조선은
9일 가량의 휴가를 실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세종공업과 이영산업 등
자동차와 조선 협력업체들도 내일(8\/10)부터
대부분 업무에 복귀해 생산현장이
다시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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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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