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에 위치한 무학 울산공장이
다음달 준공돼 본격적인 생산체제에
들어갑니다.
총 면적 9천5백 제곱미터 규모에 380억원이
투자된 무학 울산공장은 하루 최대 50만 병의
주류를 생산해 울산과 영남지역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무학 울산공장의 가동으로 세수가
확대되고 백명 이상의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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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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