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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선 파업 이틀째..항만 정상화

설태주 기자 입력 2009-08-08 00:00:00 조회수 60

울산항 예인선 노조의 총파업이 이틀째를
맞은 가운데 인근 항만의 대체 선박들이
업무에 속속 투입되면서 항만운영이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어제(8\/7) 포항 등에서
모두 9척의 예인선을 지원 받은데 이어
오늘은 8척의 선박이 업무에 추가 투입되면서
오늘 하루 예선업무를 신청한 47척의 수출입 선박수송이 완전 정상화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물밑접촉을 계속 벌이고 있는 울산항
예인선 노사는 회사측이 오는 10일 직장폐쇄를 예고한 가운데 노조는 업무 복귀 여부를
두고 현재 조합내 논의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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