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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터를 친환경 공간으로 조성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8-08 00:00:00 조회수 5

동구청은 주택가에 방치된 빈터를
친환경 생태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동구청은 이를 위해 우선 동구 남목동의
남목초등학교 주변과 남목시장 인근,
방어진 제일교회 옆 등 28곳의 빈터에
암석과 상록 소나무 등을 심어 미니정원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은 꽃을 심어 미니정원으로 조성하거나 벽면 또는 담에 녹화작업을 통해
친환경 공간으로 바꾸는 프로젝트로
쓰레기 불법투기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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