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는 오늘(8\/7)
우리나라와 인도 간의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에 따라 자동차부품 수출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무역협회는 이번 협정으로 인도에 수출하는
자동차부품은 10에서 12.5%의 관세가
8년 내에 1에서 5% 수준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울산에서 부품을 조달하는 현대차 인도
현지공장은 그만큼 경쟁력이 높아지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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