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긴급전화 1588에 친한친구를
의미하는 7179가 오늘(8\/7)부터 24시간
운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그동안 학교폭력 긴급전화를
평일 주간시간에만 운영해 왔으나
울산 여성 긴급전화와 업무 협약을 맺음에 따라
야간과 휴일에도 전화 상담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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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협약식 오후 4시, 교육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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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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