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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포산 터널, 통행료 최소화로 가닥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8-07 00:00:00 조회수 199

울산시와 동구 주민들간의 염포선 터널의 무료화 논란이 통행료 최소화로 가닥을 잡고 일단락됐습니다.

안효대 의원은 최근 울산시와 터널 통행료 문제를 놓고 논의한 결과 염포산 터널 통행료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울산시의 의견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남구 매암동과 동구 일산동을 연결하는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은 오는 10월쯤 착공에 들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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