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경기가 지난 6월을 기점으로
회복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발간한 경제 브리핑 자료에
따르면 6월 울산의 경기동행 종합지수는
112.1로 지난 5월의 109.7에 비해 2.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실업률이 4.9%로 높고,
실질소득의 증가가 나타나지 않아
체감경기가 호전되려면 올해 말이나
내년 초쯤 가능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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