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국제교류 성공사례 공유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8-06 00:00:00 조회수 148

◀ANC▶
앞으로 한국과 중국, 일본 지방정부들의 교류가 행정보다는 실리 위주로 바뀝니다.

이를 위해 지방정부 성공사례를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되는데
그 첫번째로 태화강 살리기 사례가
공유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전 세계 무역의 17%, 세계외환보유고의 38%,
세계 인구의 25%.

한국과 중국, 일본 세 나라의 국제적인
위상입니다.

이 세 나라의 지방정부 77개 도시가 공동번영을
약속했습니다.

그동안 행정중심이었던 국제교류는
실리 위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중국 장춘시에서 열리고 있는 제 11회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에서 이 문제가 집중적으로 논의됐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그동안 국제교류가 행정을
중심으로 일회성 행사에 그치면서 실질적인
교류에 한계가 있었다며 기금조성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안했습니다.

우선 태화강 살리기 사례를 시작으로
각 도시의 성공모델을 벤치마킹하기로
했습니다.

◀INT▶ 박맹우 시장

울산시는 실리교류를 자매나 우호협력을 맺고 있는 8개국, 13개 도시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은 이번 한중일 교류회의에서 실질적인
교류확대라는 성과를 거두면서 국제적인 도시로 한걸음 더 다가섰습니다.mbc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