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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공연 비수기인 8월을 맞아
울산의 문화계도 이번주까지는 잠시
쉬어갑니다.
대신 울산 인근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열리는
여름방학 특별 전시회를
서하경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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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부산,경남지역 박물관과 미술관의
대표 작품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울산 대곡댐 수몰지역에서 나온
오리모양 토기.
김수환 추기경과 교황 요한바오로 2세의
친필이 담긴 백자항아리도 선보입니다.
신석기시대 전통 토기부터 조선시대 목칠공예 그리고 전혁림의 현대미술까지..
미래를 담는 그릇전은 박물관 100년의 역사를 맞아 박물관이 미래를 담는 그릇이라는
의미에서 붙여졌습니다.
◀INT▶박진일 학예사\/국립김해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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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는 미술장터인 아트페어가
열리고 있습니다.
전시회는 중진작가의 작품을 다루는
팬케이크 섹션, 최근 주목받는 작가의 작품이
마련된 핫케이크 섹션 그리고 백만원 미만의
작품으로 초보 소장가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컵케이크 섹션으로 나눠져있습니다.
참여작가만 170명에 8백여점의 작품이 마련돼
미술시장의 스타작가뿐만 아니라 신진작가,
지역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INT▶박은정 큐레이터\/신세계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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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박물관에서는 8일과 22일 초등학생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박물관 여행을 실시하며,
경주 인근에서 발견된 사천왕만 모은
전시회도 볼만 합니다.
s\/u)조금만 시간을 내 울산 인근 박물관과
미술관을 찾으면 눈요기를 할수 있는
여름방학을 맞아 열리는 특별전시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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