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 만의 긴 장마에다 강우량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농작물 수확량이
급감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최근 저온에다 잦은 비로
습도가 높아지면서 벼를 비롯해 고추와 콩 등의 수확량이 크게 줄어들고, 일조량 부족으로
과일의 당도도 떨어져 소비 부진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은 지난 6월 21일 장마가 시작돼
40일 넘게 지속되고 있으며, 지난달 내린 비의
양은 450mm로 평년 보다 255mm나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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