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집중호우 피해시설들이 방치되고 있어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동구 성내삼거리 인근 절개지는 지난달
붕괴돼 도로 한쪽 면을 덮친 이후
안전펜스 등을 설치되지 않고 있습니다.
또, 북구 동천강 일대에도 지난 집중호우때
떠내려간 준설공사용 토사와 배관 등이
유실된 채 한달 넘게 방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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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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