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에서 혼획된 고래 가운데 크기가 가장 큰 밍크 고래가 그물에 잡혔습니다.
어제(8\/5) 새벽 동구 방어동 동방 20마일
해상에서 길이 6.7미터에 이르는 밍크고래가
통발그물에 감겨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죽은 밍크고래를 검사한 결과
포획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선원들에게
고래를 되돌려줬으며,
이 밍크고래는 경매에서 2천 3백만원에
팔렸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