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가 여름철 전기요금을 끌어내리기
위해 비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SK에너지에 따르면 단일공장 규모로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울산 정유공장에서
사용하는 연간 전기요금은 올 한해동안
천 6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SK에너지는 전력사용량이 가장 많은
8월동안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모두
10일간 부하량 조정에 들어가는 등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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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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