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부산)첨단의료단지 비공개 최종실사

한동우 기자 입력 2009-08-06 00:00:00 조회수 93

◀ANC▶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지 선정이
닷새(나흘)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양산에서도 최종 현지 실사가 진행됐습니다.

공동유치활동을 벙리고 있는 부울경은
의료 인프라의 우수성을 내세워 유치를
자신하고 있지만 정치적 변수가 문젭니다.

윤파란 기자입니다.

◀VCR▶
정부의 첨단의료복합단지 선정을
닷새 앞두고
부울경 공동후보지인 양산에 대해
최종 실사가 실시됐습니다.

국토연구원과 보건복지부, 평가위원 등
13명으로 구성된 실사단이 방문해
1시간동안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S\/U)특히 이번 실사는 실사단의 명단을
알리지 않고, 취재진의 접근도 막는 등
철저하게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CG)평가항목은 국내외 우수인력과
연구개발기관의 유치 가능성,
우수 의료기관의 집적 정도,
지자체 재정 지원, 국토균형발전 등입니다.

양산은 부산대병원을 중심으로
의료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INT▶
"세원확보, 인프라 모두 잘 돼 있다"

문제는 국회의원 재보선과
내년 지방자치선거를 앞둔 정치적 변수입니다.

이미 몇차례나 선정 일정이 연기돼 왔던 점,
평가과정이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된 점은
탈락한 지역의 반발을 의식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 선정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윤파란입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