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 솜씨로 소문난 한복디자이너 이효재씨가 울산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옹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오늘(8\/5) 이씨를
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엑스포 기간 중에 생활제안관에서 작품도 전시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는 10월 9일부터 한달간 울산대공원과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열리는 옹기엑스포
홍보대사는 오상진 아나운서와 방송인
이다도시, 그리고 이효재씨 등 3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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