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10월부터 회야하수종말처리장 처리구역인 경남 양산시 서창과 소주, 평산,
덕계동 주민에게도 하수도 사용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울산시는 지난 5월 양산시와
행정협약을 완료했으며 하수도 사용 조례도
개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989년 회야하수처리장을
건설해 양산시 서창과 소주 지역의
생활하수 등을 처리하고 있지만 행정구역이
달라 그동안 하수도사용료를 부과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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