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은 아직 지방투자 여건이 개선되지
않았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오늘(8\/5) 발표한
`기업의 지방투자 저해요인과 개선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향후 3년간 지방에 대한
투자계획이 있다고 답한 기업은 전체의 6.3%에 불과했습니다.
또 `투자계획이 없고 관심도 없다`고 답한
기업은 전체의 62.6%, 계획이 있지만 실행
여부는 미정이라는 응답은 21.2%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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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지방투자에 대해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은 국내 경제가 본격적으로
회복됐다고 확신할 수 없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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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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