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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오일허브 경제적 타당성 인정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8-05 00:00:00 조회수 117

동북아 오일허브사업의 울산유치가
KDI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경제적 타당성 평가기준인 1.0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에 따르면
비용 편익 분석에서 1.2로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현재 정책적 분석과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KDI측에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번달 중순쯤 적격 결론이 내려지면
오는 2020년까지 울산 남항과 북항 일대에
2천 9백만 배럴 규모의 석유제품 저장
유통시설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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