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양호 통일부차관은 울산에 탈북주민인
새터민들이 정착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양호 차관은 안보강연차 울산을 방문해
중견언론인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울산이 새터민 취업과 정착 모델도시로
지정해 예산을 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홍차관은 을지연습을 앞두고 시청에서
최근의 북한정세와 우리 정부의 대북정책이란
주제로 강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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