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8\/5) 동구 일산아파트
재건축조합이 동구청에 기부채납하기로 한
동구 어린이집의 공사비가 부풀려졌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옛 건물 감정가격이 20여일 만에
2배 이상 올랐고, 새 건물의 공사비도
한달새 1억원 이상 올려 업자에게 지급하려는 것은 공사비를 의도적으로 부풀린 정황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편, 동구의회도 각종 의혹이 많은 만큼
어린이집 기부채납 안건을 보류시키고
진상조사를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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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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