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예선업계 단체교섭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내일(8\/6) 오후 3시 예선업
노사가 부산지방 노동위원회에서 본 조정회의를
갖기로 했습니다.
울산.부산지역 예선업계 노사는 지난달 30일
첫 교섭이후 지역별로 협상을 벌였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으며, 노조는
노조활동을 위한 전임자 인정과
노조사무실 설치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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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업 노조는 기본협약이 결렬되면 지노위
결정을 지켜본 뒤 파업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해양항만청은 파업에 대비해
여수 등 서해안 지역 예선업체 울산항 투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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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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