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음주 교통사고를 낸 뒤
도주했던 50대가 변사체로 발견됐습니다.
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울주군 온양읍
대운산 등산로 부근에서 53살 김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초 대운산 부근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낸 뒤 산으로 달아났던 김씨가
부상을 입은데다 비를 많이 맞아
저체온증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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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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