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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D-100) 마지막 전략 수립

홍상순 기자 입력 2009-08-04 00:00:00 조회수 43

◀ANC▶
대입 수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의 중압감이 더 커졌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사찰 등지에는
자녀들의 합격을 간절히 기원하는 학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사찰입니다.

수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자녀들의 합격을 간절히 기원하는 학부모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졌습니다.

학부모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108배를 올리며
자녀들이 원하는 대학에 갈수 있도록
빌고 또 빌었습니다.

◀INT▶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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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각, 고 3 교실.

학생들은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중압감 속에서도 막바지 요점 정리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잠을 쫓아가며
공부에 매달리다 보면 때론 지치기도 하지만
자신의 미래가 달려있다는 생각에
긴장의 끈을 늦추지 못합니다.

◀INT▶고3학생

대학마다 전형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이제는 자신에게 유리한 대학을 미리 선택해
집중적으로 준비하는게 바람직합니다.

◀INT▶고3학생

앞으로 있을 수시 전형 발표 등으로 분위기에
휩쓸릴 수도 있는 만큼 무엇보다 평상심을
유지하는게 중요합니다.

남은 기간동안 수험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고
교육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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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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