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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안내판 일제 정비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8-04 00:00:00 조회수 66

잘못된 문화재 안내판이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문화재 안내판에 대한
본격 정비 작업에 들어갑니다.

정비대상은 반구대와 천전리 각석 등
국보 두점을 포함해 국가지정 문화재 22곳과
시 지정문화재 86곳 등 108곳입니다.

울산시는 문화재 위원회를 열어
울산동헌과 서생포 왜성 안내판 정비를
끝내기로 했으며 나머지 문화재 안내판도
잘못된 부분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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