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농소간 도로 타당성 재조사를 벌이고
있는 한국개발연구원 KDI의 타당성
중간보고회가 당초 일정보다 앞당겨 내일(8\/5) 오후 기획재정부 회의실에서 열립니다.
울산시는 KDI측이 일정을 앞당겨 중간보고회를 열기로 한 것으로 미뤄 옥동-농소간 도로를
울산-포항 고속도로의 경쟁노선으로 판단하고
보고서를 작성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옥동-농소간 도로 개설의 필요성과 그동안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진
지역 여론 등을 중간보고회에서 발표해
최종 보고서에서 옥동-농소간 도로 개설을
관철시키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