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복산동 울산고등학교가 오늘(8\/4)부터 나흘동안 모 교회의 부흥회를 체육관에서 할 수 있도록 허가하자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이
수업 차질을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은 오늘(8\/4) 학교 정문에서
부흥회 참여 차량을 통제했으며
교사와 학생들은 피켓과 대자보를 작성해
항의했습니다.
교회측은 이미 홍보가 돼 있어 행사를
취소할 수는 없으며 수업방해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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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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