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두달연속
1%로 상승세는 꺾였지만 여전히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밝힌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11.4로 전달대비 0.4% 올라
전국 16개 시.도에서 가장
높았습니다.\/\/\/TV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는 지난해 7월 6.6%를
정점으로 줄곧 2% 이상의 상승세를 보이다
지난 6월 1.3%로 떨어진 뒤 두달연속 1%대로
떨어져 진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부문별로는 장마의 영향으로 상추와 시금치,
오이등 채소류 가격이 많이 올랐고,가사용품과
주류.담배부문은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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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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