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23일 치러지는 영남권 첫
연합학력 평가를 앞두고 5개 시, 도 교육청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올해는 시험 문제 출제 등 시험에 관한
제반 운영을 울산시 교육청이 주관하기로
했으며 부산, 대구, 경남, 경북 등
4개 시, 도 교육청도 소속 교사 100여명을
출제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영남권 연합학력 평가는
고등학교 2학년생들을 대상으로
치러지는 것으로 영남권 학생들의 학력 신장을 위해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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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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