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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성공 그리고 도약

이돈욱 기자 입력 2009-08-03 00:00:00 조회수 155

◀ANC▶
울산의 여름밤을 축제의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게 했던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지난주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국내 대표적인 음악축제로 자리잡은
울산 서머페스티벌을 이돈욱 기자가
결산했습니다.
◀END▶

◀VCR▶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인기가수 70여개 팀이
펼친 8일 간의 릴레이 공연.

일곱돌을 맞은 울산 서머페스티벌은 올해도
시민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평소 좋아하던 가수와 눈을 맞추고 함께
호흡할 수 있었던 무대.

◀INT▶ 시민

해변과 강변을 오가며 펼쳐지는 공연과
함께하는 색다른 피서.

◀INT▶ 시민

특히 올해는 울산시향의 클래식 공연 등
예년보다 장르를 세분화해 다양한 관객층을
만족시켰고,장소도 탁 트인 태화강변과 접근성이 좋은 종합운동장으로 옮기면서 관객몰이에도
성공했습니다.

주요 신문과 방송 등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이제는 울산 서머페스티벌을 벤치마킹한
타지역의 음악축제가 속속 생겨나는 등 국내
대표적인 여름축제로 자리잡았습니다.

하지만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음악축제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지역문화와 어우러진울산만의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INT▶ 울산음악협회

다른 지역은 물론 해외 관광객에 이르기까지
매년 수십만 명의 관객몰이를 하고 있는
울산 서머페스티벌.

그동안의 성공을 발판으로 이제는 좀 더
차별화된 내용으로 한 단계 도약을
해야 할 시점입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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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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