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발표한
파라과이전 친선경기 대표팀 소집 명단
23명 가운데 울산 현대소속으로
염기훈과 오장은, 오범석, 김영광 선수 등
4명이 포함됐습니다.
이는 K리그 15개 구단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최근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선수들이
대표팀에서도 좋은 활약을 선보일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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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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