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남북축을 가로지르는
농소-옥동간 도로 개설을 두고
찬성과 반대입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북구주민들은 오늘(8\/3) 시청을 방문해
옥동-농소간 도로는 장기적인 울산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도로라며 2만 9천여명의
서명지를 민원실과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 등
5곳에 접수했습니다.
명정천 고가도로 반대 대책위원회도
오늘(8\/3)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업 중단 위기는 명정천 고가도로
반대 민원을 해결하지 않고 지금까지 방치한
울산시의 책임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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