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 주말 장애인활동 보조금을
축소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가 장애인들이
반발하자 이번 달은 예정대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장애인들은 오늘(8\/3) 기자회견을 갖고 활동보조금은 장애인들의 생존권이라며 장애인활동 보조예산을 수요에 맞게 대폭 늘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예산부족으로 중증장애인
활동보조금을 1급은 추가지원을 중단하고,
2-3급은 절반으로 줄이기로 했으나
이번 달은 예정대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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