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 4월부터 골프장과 골프연습장, 호텔, 백화점 등 고급 위락시설에서
체납차량 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180대를
적발해 번호판을 영치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체납차량의 체납액은
모두 1억 여원으로 이 가운데 157대의
체납액 7천 200만원을 징수했습니다.
울산시는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우선 공매처분 절차를
밝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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