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공사장에서 나온 폐기물을 몰래 파묻은 혐의로 부산지역 모 건설업체 사장 57살 원 모씨를 구속하고 현장 관리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원 씨 등은 지난 2006년부터 지난 4월까지
부산시 기장군에 수산물 가공공장을 건립하는
과정에서 나온 폐타이어 등 폐기물 17톤을
현장 부지에 그대로 매립한 혐의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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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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