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러시아에서 복귀한 오범석을 영입해
수비를 강화한 프로축구 현대가 포항을 상대로
오늘(8\/1) 문수축구장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2대 2로 비겼습니다.
전반 40분 포항 김형일에게 선취골을 내준
현대는 후반들어 이진호와 슬라브코가 각각
1점씩 득점해 후반31분 추가골을 기록한
포항과 아깝게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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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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