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달 13일부터
휴관에 들어갔던 울산대공원 나비식물원과
곤충생태관이 오늘(8\/1)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은 이번 휴관기간에 토양 영양
상태 개선과 먹이용 식물 식재 확대,
나비 관찰에 방해가 됐던 식물의 수를
대폭 줄이는 등의 생육 환경 개선 작업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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