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습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고인 물웅덩이에서
모기 유충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계속되자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와 함께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또 최근 습도가 높은 날씨가
계속되면서 포도상구균과 비브리오균,
대장균 등 세균과 노로바이러스 발생이 늘어나
식중독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며
음식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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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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